리영무 - 심양 - 동포 주체112(2023)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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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

장장 75성상을 헤아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과 불패성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인민을 더없이 신성한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는데 있다.

국가의 강대성은 결코 무장장비의 위력이나 경제발전수준을 놓고 결정할수 없다. 인류력사는 적들을 전률케 하는 군사력을 가지고 물질적부를 자랑하던 나라들이 조락의 운명을 면치 못한 사실을 한두번만 기록하지 않았다.

참다운 강국은 인민이 주인된 나라,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에 의하여 전진하는 국가이다.

인민을 근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이 참다운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권리를 행사하는 바로 여기에 공화국의 필승불패성이 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바로 이 구호에 우리 조국의 인민적성격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지만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이 제도적으로 담보될뿐 아니라 이민위천의 리념과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이 구현되고있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는 오직 공화국뿐이다.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대중이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이런 나라야말로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위대한 나라, 불패의 강국이다.

참다운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생활전반을 지배하고있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조선로동당과 인민정권의 존재방식으로 되고있는 우리 조국은 앞으로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자기의 인민적성격을 변함없이 이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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