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겨울철 몸단련에 좋은 스키

 

스키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데 아주 좋은 운동이다.

체육의 3대요소가 힘, 속도, 인내력이라고 하는데 이것들을 종합적으로 계발시키는데서 스키만한 운동이 없다.

체육의학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스키를 타면 페활량이 늘어나고 근육골격계통의 상태가 개선된다는데 대해 일치하게 인정하고있다.

스키를 탈 때에는 주로의 특성과 조건에 맞게 몸자세를 수시로 변화시켜야 하는데 이러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모든 근육과 골격이 강화되고 평형감각도 매우 우수해지게 된다.

일류급선수들이 스키주로를 지쳐내릴 때의 최대속도는 100km/h를 훨씬 넘는다.

이것은 고속도로를 달리는 승용차의 속도와 맞먹는것으로서 사람들에게 강렬한 쾌감과 흥분을 맛볼수 있게 하며 대담성과 용감성을 키워준다.

스키를 타면 대뇌활동도 강화된다. 급한 경사면에서 큰 속도로 지쳐내릴 때, 조약을 하여 공간을 비행할 때 사람들은 가장 합리적인 몸자세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며 순간순간 달라지는 정황에 맞게 안전하고 리상적인 동작들을 계속 수행하여야 한다.

이것은 곧 사고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키워주는 과정으로 된다.

스키는 강한 의지력과 건전한 도덕품성을 배양시키기도 한다.

스키를 타면서 사람들의 감동을 자아내는 완강한 의지력을 소유한 실례는 수없이 많다.

어느 한 나라의 스키선수는 3살때부터 스키를 탔는데 뼈암이라는 무서운 병때문에 10살나던 해에 한다리를 절단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았으며 두다리가 있을 때보다 더 훌륭한 스키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그의 노력과 억센 의지가 있었기에 그는 불구자의 몸으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스키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스키는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과 강한 체력을 소유할수 있게 하는 운동인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당의 은정속에 마식령을 비롯한 스키장들이 훌륭하게 꾸려져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스키를 마음껏 타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즐거운 휴식의 나날들을 보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