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4일

식전인가, 식후인가

 

한 뚱뚱보가 의사를 찾아가 몸까는 신통한 약을 지어 달라고 애원했다.

의 사: 당신은 차를 많이 마셔야겠소.

뚱뚱보 : 나는 매일 차를 마시는데요.

의 사: 운동을 많이 하고 잠을 적게 자시오.

뚱뚱보 : 나는 매일 3~4시간밖에 안자고 대부분시간은 운동을 하는데.

의 사: 그렇다면 당신은 매일 한쪼각의 빵만 먹으면 꼭 몸을 깔수 있소.

그 사람은 기뻐서 《거 참 좋군요. 그런데 빵쪼각은 식전에 먹는가요 아니면 식후에 먹는가요?》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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