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9일

머리채와 지력

 

자료에 의하면 사람의 머리카락은 매일 약 0. 35㎜씩 자란다고 한다. 머리카락은 매일 매시각 끊임없이 자라면서 인체의 영양성분을 많이 소모한다.

의학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머리카락에는 100여종에 달하는 영양성분이 함유되여있다고 한다.

일정한 량의 단백질, 여러 종의 비타민 그리고 아연, 요드, 철, 칼시움, 린 등 미량원소들은 주로 머리피부의 모세혈관을 통해 머리카락에 공급된다. 만약 머리카락을 길게 자래우면 인체가 소모하는 영양물질도 많아진다. 이렇게 점차 머리부위의 영양물질이 머리카락에 너무 많이 공급되면 뇌조직에 공급되는 영양물질이 부족되여 지력발전에 부정적영향을 미칠수 있다.

때문에 의학적으로 녀성들이 머리채를 너무 길게 자래우는것이 좋지 않다고 한다. 특히 청춘발육기에 들어선 청소년들은 이 점에 더욱 주의를 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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