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31일

목숨을 내걸고 딴 금메달

 

     제18차 올림픽경기대회 수영 400m자유영경기에서 디시러부선수는 목숨으로 금메달을 땄다.

    경기직전 그는 급성충수염이 발작하여 즉시 수술을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렇지만 그는 경기에 참가하여 끝까지 견지하였을뿐아니라 4분 15초의 성적으로 세계기록을 돌파하였다.

    그래서 의사들까지도 그가 목숨을 내걸고 금메달을 따냈다고 말하였다. 이것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 모험적으로 목숨을 걸고 받은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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