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일

국제아동절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생명과 권리를 지키고 그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어린이들의 국제적명절이다. 6.1절이라고도 한다. 1949년 11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선포하였다.

1950년부터 세계의 진보적녀성들과 인민들은 이날을 어린이들에게 질병과 고통, 무지와 몽매, 가난과 굶주림만을 가져다주는 제국주의의 반동적정책과 자본주의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여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맞이하고있다.

우리 나라 전체 녀성들과 근로자들은 국제아동절을 전세계 진보적녀성들과 어머니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날로 기념하고있으며 이날에 즈음하여 어린이들을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충직한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키우며 조국을 통일할 절절한 념원밑에 기념보고회와 강연회, 예술공연과 체육경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을 조직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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