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4일

한발 늦었구려

 

  뻐스에서 한 따기군이 웬 신사의 주머니에 손을 밀어넣었다.

  신사가 그것을 발견하고 웃으며 말하였다.

  《여보게 친구, 우리 안해보다 한발 늦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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