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1일

과식에 대한 정확한 리해

 

많은 사람들이 과식이라고 하면 배가 부른것으로만 생각하고있다.

그러나 식사후에 트직하거나 가스냄새가 역한것은 물론 식사전에 시장기가 없으면 그전끼의 식사가 과식이 아니면 활동 및 운동부족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식욕은 인체의 정상생리에 필요한 영양소요량을 언제나 초과하고있다.

따라서 식욕의 100%에 해당한 음식을 먹었다면 이미 과식으로 보아야 한다.

식욕의 70~80%정도의 식사만을 했을 때가 건강에 좋은 정상식사량이다.

즉 인체의 정상생리를 보장하기 위한 가장 안전한 식사량은 식욕의 70~80%이다.

이것을 어겼으면 이미 과식으로 된다.

과식을 막는데서 중요한것은 식사속도이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이 포만상태 즉 음식물이 위에 꽉 차있다는것을 뇌에 전달하는 시간은 음식물이 식도를 통과한 후 12분이나 걸려서이다.

식사속도가 빠르면 포만상태에서도 과잉된 음식물들을 12분간이나 더 먹게 된다.

12분동안에 빠른 속도로 음식물을 그냥 더 먹게 되면 훨씬 더 많이 과식하게 된다.

식욕의 70~80%에 해당한 식사를 하려면 생각보다 식사량을 퍼그나 줄여야 한다.

일부 사람들은 식사를 할 때 앞으로의 활동량을 예견하면서 음식을 가능한껏 많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일단 과식하게 되면 체력이 더 떨어지기때문이다.

결국 과식은 사람들의 일반적생각에 비하여 훨씬 많은 피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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