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9일

준마와 견줄만큼 잘 달린 우리 조상들

 

옛 기록에 의하면 고구려사람들의 보통걸음이 달리는것과 같았다고 한다.

18~19세기사람 리규경은 《오주연문장 전산고》라는 책에서 우리 조선사람은 예로부터 준마와 견줄만큼 잘 달렸다고 하였다.

고구려에서는 하루에 천리를 걷는 《천리인》을 10명이나 이웃나라에 파견하였다고 한다.

조선봉건왕조시기 《세종실록》에는 달리기의 네가지방법이 지적되여있는데 첫째로 일정한 거리를 달리는것, 둘째는 장구를 갖추고 일정한 거리를 달리는것, 셋째는 구멍이 뚫린 물병을 들고 물이 새는동안 일정한 거리를 달리는것, 넷째는 일정한 거리를 달려가 기발을 뽑아오는 방법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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