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30일

청년들의 위훈을 전하는 기념비

 

우리 공화국의 청년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

청년들이 창조한 시대정신과 불멸의 위훈을 전하는 기념비들중에는 백두대지에 대규모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운 청년돌격대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영웅청년위훈기념비도 있다.

공화국영웅메달과 함께 《영웅청년위훈기념비》라는 친필글발이 빛나는 기념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사랑과 믿음의 결정체이다.

건설의 나날 청년돌격대원들은 발전소건설을 통채로 맡겨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에 안고 상상을 초월하는 자연의 광란을 물리치며 계단식으로 된 대규모수력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5년 9월 완공을 앞둔 발전소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면서 발전소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였으며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발전소건설자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 이듬해 4월에도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찾으시여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조선청년들은 당의 결심을 관철하는데서 선봉대의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고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을 전하는 기념비건립을 친히 발기하시고 그 위치까지 잡아주시였으며 기념비에 엄혹한 자연과의 격전속에서 당이 준 전투명령을 기어이 관철한 청년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형상하도록 하시였다.

2016년 12월 청년강국의 상징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 영웅청년위훈기념비가 훌륭히 일떠서 청년들의 위훈이 후세에 길이 전해지게 되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