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4일

어린이들의 언어능력과 심리건강

 

최근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들의 언어능력을 높이면 심리건강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한다.

어린 시기에 언어능력이 높은것과 심리건강상태가 좋은것사이에는 련관성이 있으며 언어능력이 비교적 낮은 어린이들속에서 우울증과 같은 문제들이 보다 쉽게 발생할수 있다. 이로부터 연구사들은 어린이들의 언어능력을 계발시키는것이 그들의 심리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인정하였다.

과학자들은 13살난 어린이 200명의 언어능력상태를 분석하였다. 그들은 언어능력이 낮은 어린이들속에서 심한 우울증이 보다 쉽게 발생하며 언어능력이 높은 어린이들은 자체평가능력이 더 높다는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언어능력이 낮은것과 주의력이 부족한 증상사이에 비교적 깊은 련관성이 있다는것도 발견하였다.

연구사들은 부모들이 언어능력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자식들의 언어능력을 계발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어떤 경우에는 간단하면서도 간접적인 방조만 주어도 언어능력계발이 늦어진것으로 인해 나타나는 어린이의 심리적위험성을 낮출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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