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5일

음악에 대한 력기선수의 관심

 

한 력기선수가 아름다운 처녀와 함께 거리를 거닐고있었다.

처녀는 이름난 피아노연주가였다.

《동문 피아노말고 다른 악기도 탈줄 아오?》

《예. 손풍금, 목금 그리고 기타를 탈줄 알아요.》

《대단하구만! 나도 악기에 관심이 있소. 특히 피아노와 손풍금에...》

《어마나, 그래요?! 피아노와 손풍금의 차이점은 뭐나요?》

《허...크기가 다르지.》

《아이, 누가 그런 의미에서 물었나요?》

《아, 알만하오. 손풍금은 한손으로 들수 있고 피아노는 추켜올리기로 들수 있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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