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3월 22일

이웃집의 요청

 

한 사람이 집에서 밤늦게까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있었는데 이웃집 사람이 찾아왔다.

《미안하지만 당신의 바이올린을 하루저녁 빌릴수 없겠소?》

《아! 당신도 바이올린을 배우려고 그럽니까?》

《아니, 하루밤만이라도 좀 편히 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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