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일

술 깨는 약

 

한 남자가 이른 저녁부터 술집에 와서 술을 퍼마시더니 접대원을 찾아 부탁하였다.

《술이 깰수 있는걸 좀 갖다주시오.》

그러자 접대원이 싱긋 웃으며 말하였다.

《알겠습니다. 여기 계산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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