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2일

혼성림조성의 유익성

 

단순림조성이 기본을 차지하던 산림조성방식이 혼성림조성에로 전환되고있다.

산림속의 나무품종을 늘이면 산림경영과 자연보호측면에서 매우 유익하다고 한다.

혼성림은 이산화탄소흡수, 열매생산 등의 측면에서 보다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실례로 혼성림에 가문비나무가 있으면 다른 나무들의 성장속도가 빨라지고 소나무가 있으면 열매생산량이 늘어난다고 한다.

혼성림은 물저장능력도 크다.

자료에 의하면 소나무와 참나무가 함께 자라는 산림은 소나무만 자라는 산림에 비하여 거의 2배의 물을 저장한다고 한다.

또한 혼성림은 생물다양성도 높일수 있게 한다.

한종의 나무로 이루어진 곳보다 혼성림으로 되여있는 곳에서 사는 새의 종류가 훨씬 많다는것은 이미 확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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