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7일

어린이들을 자주 놀래우면

 

어린이들을 자주 놀래우면 닥쳐올 위험에 대해 심하게 근심하거나 걱정하는 심리가 생기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밤에도 바깥에 혼자서 나갈념을 못하게 되고 동물, 번개 같은것을 보아도 겁에 질려 어쩔바를 몰라한다.

6~9살 되는 어린이들의 경우 무서움은 정상적인 심리현상이기도 하지만 이럴 때에는 어린이를 잘 달래야 하며 특히는 소학교단계에 들어섰을 때 주위의 자연환경에 대해 차근차근 일깨워주어 그들이 점차적으로 사물을 인식하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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