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4일

기발한 급제동

 

운전을 할줄 모르면서도 아는척하다가 사고를 낸 사람이 있었다.

《차를 몰고 길을 가다가 큰 나무를 바라보고 운전대를 꺾었지.》라고 그는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했다.

《아니, 자네 나무를 들이받으려 하다니… 어떻게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나?

《글쎄, 그 방법말고는 어떻게 차를 세울수가 있어야지? 내가 천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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