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5일

왜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국이라고 하는가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크고작은 나라들이 있지만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나라는 극히 드물다.

우리 나라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나라이다.

단군조선이 B. C. 3 000년대초에 세워졌다.

지금은 2016년이므로 5천여년 즉 반만년이 되는것이다.

지난 시기에는 고려의 리승휴가 13세기에 쓴 《제왕운기》에 단군이 B. C. 2 333년에 처음으로 나라를 세웠다는 과학적담보가 없는 기록을 가지고 《4천여년 력사국》 또는 《반만년의 나라》라고 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발기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설적인 인물로만 전해지던 단군의 릉이 발굴되고 단군의 유골도 발견됨으로써 비로서 우리 나라의 고대력사가 과학적으로 밝혀지게 되였다.

현대측정수단에 의한 단군유골의 여러차례 감정결과 단군이 출생한 해가 주체82(1993)년 감정당시에 5 011년전이라는것이 증명되게 되였다.

우리 나라를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국이라고 하는것은 바로 이런 과학적인 계산에 기초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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