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1일

《발명》자랑

한 사람이 자기 친구들에게 《오늘 내가 큰 발명을 했어!》하고 자랑스럽게 말하였다.

《괜찮은데, 뭘 발명했나?》친구들이 저마다 물었다.

《절구공이 하나를 가지고 두개 절구에서 쌀을 찧는 방법을 발명하였는데 효률을 2배로 높일수 있어.》

《어떻게 한다는건가?》

《절구질을 할때 절구공이가 아래로 떨어질 때만 쌀을 찧고 올라 갈 때에는 우에 쌀이 없으니까 찧지 못하지 않나.

이것은 에네르기랑비야. 만일 우에다 절구를 꺼꾸로 매달아 놓으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아래우에서 동시에 쌀을 찧을수 있을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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