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9일

늦잠 자는 타당성

 

《어서 일어나거라. 이 늦잠꾸러기같으니! 해님도 일어난지 오랜데 넌 아직도 자느냐?》

 어머니가 늦잠을 자는 아들을 보고 소리쳤다.

《해님은 저녁 6시부터 자지만 난 10시가 지나서야 자지 않나요?》 아들이 불평조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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