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6일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다

 

일요일 학교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해주고있었다.

《자,학생들. 동무들중에서 누구든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준 일이 있습니까?》라고 선생님이 말했다.

《예,선생님. 제가 어제 한 사람을 기쁘게 해드렸습니다.》라고 한 어린 학생이 말했다.

《잘했습니다. 누구를 기쁘게 해드렸나요?》

《우리 할머니를요.》

《착한 동무이구만요. 자,그럼 할머니를 어떻게 기쁘게 해드렸는지 말해보세요.》

《저는 어제 할머니네 집에 가서 3시간동안 놀다가 <할머니 이젠 집에 갈래요.>라고 말하니까 할머니는 <거 참 기쁘구나.>라고 말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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