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물건의 값


    어머니:《얘야, 무슨 물건이든지 살 때에는 값을 먼저 물어봐야 한다.》

딸:《예, 어머니!》

어느날 우편국으로 우표를 사러 갔습니다.

딸:《10전짜리 우표 하나에 얼마예요?》

판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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