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31일

또 주시구려

 

형님이 주는 과자를 받으면서

동생:《이 은혜를 죽을 때까지 잊지 않겠어요.》

형님:《이 녀석, 만약 잊으면 어떻게 하라니?》

동생: 《아, 잊어버리거든 또 주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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