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6일

물고기장사

손님:《여보세요, 이 물고기는 그저께 산것처럼 생생하지 못하군요. 이거 오늘 잡은거예요?》

장사군:《천만에요, 그저께 그놈하고 한때 한곳에서 잡은것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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