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일

내 몸에 쟈크를 달아주시오

 

한 의사가 두번의 수술에서도 성공을 못하고 이번에는 자신 있듯이 환자에게 량해를 구하고 수술을 했지만 또 헛탕을 쳤습니다.

미안한 의사는 환자 보고 《환자동무, 다음번에는 꼭 성공을 하...》

말도 끝나기전에 환자는 그만 아연했지만  《의사선생, 내 몸에 쟈크를 달아주시오. 그러면 아무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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