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25일

하늘의 덕

 

 의사:《당신은 참 운수가 좋습니다. 이렇게 건강을 회복하게 된건 하늘의 덕입니다.》
    환자:《하늘이 나를 도와주었다는건가요? 그러니 난 하늘에 감사를 드려야겠군요. 그런걸 난 당신에게 돈을 물려했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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