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5일

음악은 사람의 지능계발과 건강에 좋다

음악은 신비할 정도로 사람의 지능을 계발시킨다.

음악은 사람의 몸안에서 피순환과 신경세포의 흥분을 조절하는 작용을 함으로 마음의 안정을 가지게 하고 사고력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특히 악기를 다루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왼손을 많이 쓰게 되므로 오른쪽뇌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시킬수 있다고 한다. 결과 왼쪽과 오른쪽뇌의 지능균형이 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된다.

최근 어느 한 나라 전문가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음악이 수학, 물리학을 비롯한 자연부문은 물론 철학, 보건, 군사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지능지수를 계발시켜주는 《열쇠》의 역할도 한다는것이 밝혀졌다. 

한편 사람에게 만족감을 주는 음악선률은 심장수축력을 강화하고 혈압을 안정시킨다.

음악을 통한 회복치료에서는 음악작품의 양상과 표현수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밝고 락천적인 선률들을 리용하는것이 좋다고 한다.

사람들이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연주하면 신경계통이 안정되게 되고 플류트를 연주하면 긴장감이 완화되며 첼로를 연주하면 심장을 보호하게 된다고 한다.

음악에 쓰이는 12개의 음은 인체의 신경계통과 조화롭게 결부되면서 유기체를 진동상태에 들어가게 한다. 이것을 일명 공진효과라고 한다.

이러한 공진효과의 결과로 면역계통이 강해지고 물질대사가 개선되며 치료과정이 촉진되게 된다. 그러므로 환자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치료를 받으면 빨리 회복된다.

또한 저녁시간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 하루의 피로도,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일도 지어 잡념까지도 없어지고 마음이 즐거워지게 되는데 이것은 세포의 률동과 관련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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