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26일

마사진 부채

 

《판매원, 자 이 부채를 도로 받소. 어제 사가지고 집에 가자마자 인차 마사졌소.》

《미리 알려 드리지 않았습니까? 부채를 흔들지 말고 머리를 부채에 대고 흔들어야 한다고.》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