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22일

가장 추운곳

 

두 북극탐험가가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갔던곳은 어찌 추운지 초불까지 얼어붙어 아무리 불어도 꺼지지 않더군.》 한사람이 먼저 말하였다.

《그게 뭐 대단한거라구.내가 갔던곳에서는 말도 입밖에 나오자마자 얼어붙는다네.그것을 가마에 넣고 끓여야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수 있었다네!》다른 사람이 한수 더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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