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8일

세계적으로 번성하고있는 《유모아산업》

유모아는 유쾌한 웃음속에서 사람들에게 생활의 교훈을 준다.

유모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생활을 락천적으로 조직하고 그들의 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며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수단으로 되고있다. 이로부터 세계적으로 여러가지 유모아산업이 번성하고있다.

세계TV망에서는 인기프로로 희극을 선택하고있으며 어느 한 나라에서는 현재 22개의 《웃음구락부》에 수백명의 성원들이 망라되여 웃음내기에서 서로 승부를 겨루고있다고 한다.

어느 한 나라의 유모아회사는 세계각국에서 출판한 50여권의 유모아와 우스개집을 수집하여 영문으로 번역한 후 다시 희극배우들을 초빙하여 출연시키고 또 그것을 록음하여 수출하고있다. 짧은 몇년사이에 이 회사의 유모아상품은 여러 나라들에 수출되였다. 어느 한 나라에서는 유모아병원까지 생겨났는데 이 병원일군의 반수이상이 말재간이 좋은 유모아대가들이다. 이 병원에서는 의사들이 써주는 처방전에 희극배우, 요술사, 교예사들의 이름이 오르고있다. 환자들은 의료일군들의 재치있는 출연과 간호를 받으면서 약간의 약물 및 수술치료를 받고도 효과를 보고있다고 한다. 어느 한 나라에 조직된 유모아협회에서는 녀자는 하루에 13-16번, 남자는 적어도 17번 웃게 하면서 회원들에게 희극과 영화, 유희 등을 구경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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