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9일

명언이라고 해서…

 

파울선생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명언을 가르쳐주었다.

《남에게는 많이 주고 남에게서는 적게 받으라.》

한 학생이 제꺽 큰소리로 말했다.

《옳습니다, 그래야 이깁니다. 우리 아버지가 그랬습니다.》

《너희 아버지는 무슨 일을 하느냐?》

《권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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