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9일

장수보약-생강

 

로쇠를 방지하고 여러가지 질병을 치료하는데 생강이 아주 좋다.

생강은 여러가지 영양물질이 많이 들어있어 식료품으로써만 아니라 약재로도 널리 쓰인다.

생강의 시고 매운 성분은 인체에 흡수되여 기름기가 산화되는것을 막는것과 함께 과산화기가 생기지 않게 하여 과산화기에 의한 세포의 파괴를 막음으로써 인체의 로쇠를 방지한다.

또한 감기와 구토, 류마치스,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 생강을 달여 그 달인물을 한사발가량 마시고 한잠 자고나면 몸이 거뜬해지고 땀이 약간 나면서 그 증상이 가셔진다.

이밖에 장염, 적리를 치료하는데서도 생강은 아주 좋은 약효를 나타낸다.

또한 차멀미나 배멀미를 막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다. 차멀미를 하는 사람들이 차를 타기전에 생강즙을 마시거나 손목의 내관혈에 생강 한쪼각을 붙이고 붕대로 감고있으면 차멀미를 하지 않는다.

또한 생강을 먹으면 담석증도 예방할수 있다.

생강은 으뜸가는 약초남새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생강은 생약으로서의 갖가지 효능이 널리 알려져왔는데 특히 생강의 항산화작용이 일찍부터 밝혀졌다. 연구결과 생강의 주성분인 생강올과 진게롤이라는 매운 성분속에 강한 항산화작용이 있다는것이 밝혀졌다. 생강의 항산화작용은 인체에서 항산화의 구조가 확인되여있는 비타민E와 구조적으로 류사하다.

이로부터 생강의 정유는 인체의 말초혈관의 피순환을 촉진하기때문에 인체의 전신을 훈훈하게 하고 감기, 어깨아픔, 허리아픔, 랭증 등의 치료에 널리 쓰인다.

또한 생강즙은 기침이 나고 가래가 나오거나 목구멍이 부었을 때, 혀가 아플 때, 메스꺼울 때 쓰면 효과적이다.

그리고 생강의 잎을 목욕물에 넣으면 륵간신경통과 좌골신경통치료에서 효과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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