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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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서 본격화될것 같습니다

자유한국당내에서 점점 가열해지는 패싸움의 종결자는 전원책과 김병준이 될듯합니다.

김무성이나 홍준표가 중량급이라고는 하지만 칼 자루 쥔 놈에겐 대응책이 없습니다.

흥미있는건 김병준이나 전원책의 본색이 인간말종들의 모임인 친박세력의 공개끄나풀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비박의 걱정이죠.

친박과 비박의 싸움은 그때가서 본격화될것 같습니다.

 

이럴땐 - 죽자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