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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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질문이란걸 압니다

왜놈들이 패망한 직후 왜땅에 끌려와 강제노동을 혹사당하다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후쿠오카에 집결한 조선소녀들의 사진입니다.

딸자식이 있다는 나경원에게 이 사진 보여주면서 묻고 싶습니다.

"당신 딸이 왜놈들에게 속히웠던 납치됐든 타국만리 낯선 곳에 끌려가 채찍에 얻어맞고 능욕 당하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노예노동을 강요당했다면.

당신 딸자식이 왜놈군대 성노리개로 끌려가 학대받고 모욕받다가 어딘가 모를곳에서 무참하게 죽었다면."

괜한 질문이란걸 압니다.

민족의 쓰라린 역사를 새까맣게 잊고 사는 쓰레기창녀에게 이런 질문 한다는것 자체가 개한테 가르치는 국문이라는것을.

왜놈왕생일파티에 극성스레 참가하고 자위대관련행사에 미쳐 참가하는 이깟년에게 이런 질문 한다는것 자체가 창녀에게 정조를 가르치는것이라는것을.

일본극우의 뇌와 혀를 이식한 니깟 년에게 이런 질문 하기 보다는 하루빨리 제거해야 한다는것을.

리성애 - 할빈 - 단군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