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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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09

3년전 최순실게이트가 터지고 사이비교주의 정신육체적노예 박그네의 추태가 세계적 조롱거리로 되면서 여성정치인들에 대한 재평가를 시작했다.

실례로 대만의 박근혜로 불리운 대만총통 차이잉원은 공약을 전혀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하여 지지율하락이 떨어지는 돌덩어리나 다름이 없었는데 대만언론들은 제2의 박그네라는 평가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각국의 여성정치인들의 추태가 폭로될 때마다 박그네의 추악상은 좋은 비교대상이 되었다.

이런 망신살의 정점은 미국의 힐러리였다.

당시 미국대선에 뛰어들었던 힐러리는 '여성대통령의 말로를 보려면 한국의 박근혜를 보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고, 미국의 박그네가 되어 미국 아예 망칠수 있다는 경쟁자의 말을 듣고도 벙어리 냉가슴을 앓듯 했다.

미국언론들은 힐러리가 패배하자 '박그네의 덕'을 단단히 보았다고 평했다.

돼지망신 꼬리가 시키고, 기왓집망신은 비루먹은 개가 도맡아 한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지금도 아마 힐러리로서는 박그네따위로 인해 대선에서 패한 것을 두고 절치부심할지도 모른다.

문연희 - 개인생 - 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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