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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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은 생지옥

효도는 사라지고 노인은 버림 받는 풍조가 만연되는 이남은 생지옥.

지옥남 - 남녘 -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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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가와 료 - 일본 가나가와현 요꼬하마시 - 사무일꾼
2020-08-12
 

일본은 마치 업화가 둘러싼 큰배나 큰 파도가 밀려오는 절해고도와 같은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공포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령도자로 모시여 어버이사랑의 따뜻함을 가슴깊이 느끼고 있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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