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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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요구에 역행한다면

앞에선 평화를 부르짖고 뒤에선 동족을 해치는것은 민심의 요구가 아니다.

동족을 겨냥한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 대미추종정책에 매달려 조선반도평화와 안전만을 파괴하는 행위들만 골라한다면 차례질것은 민심의 규탄과 비난밖에 없다.

 

왕시현 - 재중동포 -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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