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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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제

남조선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량극화는 주택문제에서도 극명하게 표출되고있어요.

한켠에서는 극소수의 특권층들이 호화주택을 몇채씩 가지고 호화생활을 누리고 다른켠에서는 절대다수의 근로자들이 세방살이를 하거나 집이 없어 거리를 헤매고있지요.

폭등하는 집값때문에 제집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하늘을 지붕삼아 불쌍하게 살아가는 남조선의 근로자들...

하지만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국가가 집을 지어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배정하고있어요.

이미전에도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등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평범한 로동자들과 교원, 연구사들에게 차례졌고 지금은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시작되였다지요.

이 주택문제 하나를 놓고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해 다시금 느끼게 되요.

김해선 - 재로씨야 - 봉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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