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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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는 볼수 없다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보장받지 못하고 살인적인 로동을 강요당하고있는 남조선로동자들.

그들은 언제 어떤 사고가 일어날지 예측할수 없는 위험한 작업장에서 생명안전에 대한 담보도 없이 일하고있다.

삭감되는 임금으로 생활은 더욱 쪼들려가고 계속되는 집단해고로 수많은 로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고있다.

절망과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로동자들 또한 점점 늘어나고있다.

이들의 비참한 생활처지는 차마 눈뜨고는 볼래야 볼수 없다.

공수려 - 재중동포 -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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