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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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저리가 난다

4월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여야세력간의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여야는 서로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하다 못해 듣기 거북한 쌍욕까지도 퍼붓고 있다.

민심의 요구는 외면하고 저들의 정치적 이익에만 몰두하는 싸가지 없는 자들.

이들의 꼬라지 이젠 진저리가 난다.

이수혁 - 중국 심양 -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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