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5일
추천수 : 0

분노가 끓어오른다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고 일본의 행태에 분노가 끓어오른다.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사죄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남조선당국을 강박하며 《관계회복》문제에 나서라고 호통치는 일본당국의 처사는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왜 항변 한마디 못하고있는가.

민족의 존엄을 팔아먹는것들 싹 없어져라.

 

방망이 - 재일동포 - 로동자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