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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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권력을 놓고서는 한치의 양보도 모르는것들이 바로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다.

《국민의 당》을 한꺼번에 집어삼키려고 날뛰고 있는 《국민의힘》.

합당이라는 구실밑에 자당의 위세를 뽐내려고 모지름을 쓰는 《국민의 당》.

동상이몽하는 두 세력간의 추태 갈수록 꼴볼견이다.

이런 자들이 갈 길이란 종당엔 자멸뿐이다.

 

참새 - 재중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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