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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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감

역사를 돌이켜보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추악한 짓은 두말할 것도 없고 교활하기 그지없는 술수를 쓰거나 지어 잔인무도한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참으로 많았다.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하여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그런 추악한 인간이 되지 말라는 취지이며, 그러한 인간들의 본질을 꿰뚫고 최소한 당하지는 말라는 목적때문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둘러보면 역사에 악명을 떨친 자들을 능가하거나 최소한 흉내내려는 자들이 아직도 있다.

윤석열을 놓고 싸움질에 미친 '국민의힘'을 보라.

또 여우가 부끄러울 만큼 잔머리 굴리는 안철수를 보라.

이들은 역사에 기록된 온갖 더러움과 치졸함, 간사함과 뻔뻔함이 뼈가 되고 살이 된 자들이다.

이런 자들을 보면서 정신적 구토감을 느껴야 하는 국민의 혐오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궁미네히메저주 - 여의도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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