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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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각에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이남법원은 지난달 각하 판결을 내렸다.

경악과 분노외에 더 이상 다른 말을 찾을 수 없다.

이러한 결정을 내린 자들의 몸뚱이에 왜놈특유의 유전자가 있다고 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는 망동이다.

여기서 다시금 되새겨 보아야 한다.

1945년 왜놈들이 패망하고 쫓겨가면서도 어째서 『그래도 반도 남쪽의 절반은 아직 우리 땅』이라고 지껄였는지.

사무라이들은 잘 알고 있었다.

자기들이 길러낸 친일주구들이 미군정의 비호밑에 계속 번식하리라는 것을...

이렇게 추악한 친일반역의 무리들이 번식과 증식을 계속하면서 지금까지 이남 사회 곳곳에서 적폐로 되었다.

왜정때 일본놈들과 싸우다 붙잡혀 재판을 받은 어느 애국지사가 했다는 말.

『내 지금은 왜놈법정에서 죄인으로 선고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나 독립의 그날까지 나의 애국영혼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요, 정의의 심판대에서 너희들의 죄를 따질것이다.』

그 애국지사의 영혼은 지금 이 시각에도 의분에 치를 떨 것이다.

독립군 - 할빈 -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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