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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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마귀

"돼지발정제로 강간하려는 친구를 도와주었다"

"여론조사는 거짓말"

(질문하는 녀대학생에게)"한대 줴박아주고싶다"

(경쟁자들을 가리켜)"바퀴벌레처럼 있다가 슬금슬금 기여나온다"

(장인을 가리켜)"그 령감테기한테 돈을 주지 않았다"

"유죄판결받으면 자살하겠다"

"선거에서 못이기면 우리는 락동강에 빠져죽어야 한다"(패배하고도 락동강에 가지 않았음)

"살인범은 용서해도 배신자는 용서못한다"

전 《자한당》대표 홍준표가 이때까지 내뱉은 《막말빙산》의 일각이다.

막말=홍준표 라는 공식이 사람들의 머리속에 돌처럼 굳어진 현시점에서 홍준표는 자기의 정치적재등장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로마지지(老馬之智)》-《늙은 말의 지혜》를 언급했다고 한다.

그가 《로마지지》라고 말했는데 혹시 그 《로마》라는 말이 늙은 마귀라는 뜻이 아닐가?

또 《지혜》라고 얘기했는데 막말로 가득찬 그의 뇌수에 지혜는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륜리의식마저 결여되였다는 증거는 차고넘칠 뿐이다.

원경나 - 녀왜착토 - 보갈대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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