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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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풍기기는 매일반

남조선의 《국민의힘》당 대표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아귀다툼 한복판에 라경원이라는 녀자가 뛰여들었다.

남조선사람들속에서 《공개된 일본간첩》, 《토착왜녀》, 《일본 자위대〉의 〈한국파견관》이라는 규탄을 수없이 받아온 라경원임에도 아직도 정신없이 놀아대고있으니 권력게걸증이라는 그녀특유의 정신질환의 지독성과 중독성을 재삼 느끼게 된다.

그의 머리속에는 애초에 망신이나 수치라는 개념이 없어보인다.

한때는 보수꼴통으로 불리우던 리회창에게 알랑거려 《박사모》패거리들로부터 《리회창의 애첩》, 《관기》라고 비난받은 적이 있는 라경원이다.

그때도 라경원은 제명다한 송장과의 정치적동침이 그렇게도 즐겁고 행복했던지 창피를 느끼기는 커녕 제편에서 오히려 기세등등했다.

원내대표를 해먹던 2019년에는 남조선 《국회》를 망나니들의 격투장으로 만들고도 전혀 얼굴색이 달라지지 않았던 라경원이고 보면 그의 뻔뻔함은 가히 상습범을 릉가하는 수준이다.

그러니까 이번에 또 대표자리를 보고 기여나온것이 아닌가.

하긴 썩은 늪에서 어느 개구리가 뛰여오르든 악취풍기기는 매일반이다.

만년이 지나도 쥐구멍에서는 쥐밖에 나오는것이 없는것처럼.

청독 - 해외 - 배달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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