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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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이들

《너도 나도 찰칵》란에서 교양원이 유치원어린이에게 콩우유를 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 참 감동적이였어요.

흥분된 마음안고 사진을 보느라니 5년전에 제가 조선방문기간에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나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아무리 나라가 어려워도 어린이들에 대한 콩우유공급만은 중단할수 없다고 그 대책까지 몸소 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후대사랑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눈시울이 뜨거웠어요.

그 사랑이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니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은 행복동이들이예요.

나리꽃 - 재로씨야 - 원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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