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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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으로 보는 《국민의힘》

ㄱ : 《국민의힘》의 해묵은 종처. 또 터졌다.

ㄴ : 노상 남의 흠집만 건드리는 중진-초선 갈등, 이번에도 어김 없다.

ㄷ : 돌아돌아 《경상도끼리 해먹기》도 여전, 원내대표 김기현도 경상도인데 주호영도 경상도. 유독 경상도 지역구인 무소속 홍준표만 받아달라 애걸복걸.

ㄹ : 로망한 늙은이라 괄시받는 홍준표, 초선들이 날치니 또 그 심술이 발작하나?

ㅁ : 《무게가 있는 중진에 가벼운 초선》 홍준표의 일갈인데 무거워도 돌은 쓸데 없고 손칼도 가볍다고 깔 보는 건 아니지 않는가.

ㅂ : 보아하니 김웅 같은 초선 뒤에 김종인이 붙어 서서 풍구질 열씨미, 단도는 짧아도 장도만큼 위험하다?

ㅅ : 《소금도 오래 두면 곰팡내가 난다》며 초선들도 가만 안 있고 입 가졌다 한마다씩 던지는데

ㅇ : 안타까운 홍준표는 발만 동동..

ㅈ : 중진이고 초선이고 하나 같이 수구보수, 홍준표가 없어도 갈데 없는 꼴통 《자한당》 때 그 모습

ㅊ : 초선이 대표 되면 달라질지 뉘 알랴? 하시겠지만

ㅋ : 콩에서 콩이 나고 팥에서 팥이 나지.

ㅌ : 투닥투닥 쌈질 속에 해가 뜨고 날 저무니 구경하기가 참 지루한데

ㅍ : 파탄난 민생은 안중에 하나 없이 선거부터 이기고 보잔다네

ㅎ : 해충같은 존재 《국민의힘》 백년 가도 갈 데 없는 이남 사회의 종처라네, 징그러운 적폐라네

이항복 - 오성대감 - 경복궁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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