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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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경원의 궤변, 그 어리석음

《〈국민의힘〉이 궤멸된다면 사회는 건강할수 없다.》, 《어려운 시기에 〈국민의힘〉을 힘들게 지켜왔던 시기》

《자한당》원내대표를 해먹던 라경원이라는 녀자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페세력때문에 남조선사회가 건전해질수 없다는 사실, 그 적페세력들이 악착하게 유지하는 《국민의힘》때문에 민생이 어렵다는 참담한 결과와 그 원인을 도치시킨 이러한 저렬하고 치사스러우며 원시적인 라경원의 사고방식.

이렇게 한심한 지능지수로 어떻게 그 《유명》한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라경원은 《한나라당》때 《미디어법》이라는 사상최악의 언론악법을 발의하고 통과시킨 주범이며, 《주어가 없다.》는 궤변을 줴치며 리명박역도의 당선을 위해 미쳐날뛴 정치탕녀이며, 일본《자위대》관련모임에 기를 쓰고 참가하고 아베놈의 군국주의주장을 앞장에서 되풀이한 친일반역자- 《라베》, 토착왜녀이다.

그뿐이 아니다.

《자한당》 원내대표시절에 시급한 민생관련법안들을 휴지통에 밀어넣고 자당 패거리들을 내몰아 《국회》를 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만들었으며 자기가 직접 흉기를 들고 돌아친 《정치깡패》이다.

라경원과 같은 적페세력들이 득실거리는 《국민의힘》이 바로 남조선사회를 건전하지 못하게 부패시키는 주되는 원인이다.

그리고 이 무리들이 《국민의힘》이라는 소굴에서 뻗치고있는 원인때문에 민생악화라는 결과가 초래되고있다는 사실을 라경원은 모른단 말인가?

한마디로 라경원의 주장은 궤변이다.

궤변의 위험성은 그를 믿고 주장하는 정신병자들의 추악함과 어리석음, 잔인함과 집요함으로 인해 사회, 문화, 력사, 나아가 전 인류의 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주기때문이라고 한 철학자들의 주장은 라경원같은 정신병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나찰녀 - 중국 -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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