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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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영원한 생명력

사회주의 대건설장으로 앞다투어 달려가는 조국청년들의 모습을 보니 조국의 인민들이 애창하는 조국찬가 의 구절이 떠오릅니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그 모양 / 억센 기상 하늘에 닿은 이 조선 

돌이켜보면 조국이 걸어온 장구한 로정에는 언제나 청년들의 빛나는 활약과 숭고한 헌신이 새겨져있습니다.

위대한 주석님을 모시고 만고혈투 항일혈전에 참가했던 전설속 빨치산대원들은 다 10대, 20대 청년들이였고, 새 민주조선의 초석을 쌓고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무찌른 20세기의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한 주인공들도 대부분 청년들이였죠.

1990년대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청년들이 앞장에서 서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지 않았습니까.

위대한 전통을 굳세에 이어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부강조국 건설구상을 받들어가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언제나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의 위대하고 영원한 생명력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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